북구를 부산의 1순위로,
대한민국을 세계의 1순위로!
한동훈
이제 당파의 이익은 내려놓습니다.
오직 헌법적 가치와 동료시민만을
바라보며 걷겠습니다.
의원실 안내 · 국회 공식 프로필 →
정치는 공공선의 추구입니다.
— 한동훈 직접 발언 · 다수 언론 인용 확인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헌법 수호와 국민 권익을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한반도 외교·안보·통일 정책의 최전선에서 날카로운 논리와 직설 화법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검사 출신의 치밀한 논리로 정부를 견제하고, 국익을 위한 외교 정책 수립에 적극 참여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국가 재정 심사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법은 사회적 강자와 범죄자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벼랑 끝으로 내모는 광복 이후 최악의 법안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법무부장관 시절 수사 경험을 토대로 이 법의 심각한 문제점을 가장 명확하게 증명할 수 있는 인물로서 폐지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 있습니다.
보완수사권법 찬성측과의 정면 토론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법률가 출신의 전문성과 검사 경력을 바탕으로 찬성측의 논리적 허점을 낱낱이 파헤치며, 국민이 직접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싸우는 '맞짱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직접 만나 설명회를 개최. 보완수사권 축소가 성범죄 피해자 보호에 미치는 심각한 폐해를 국민에게 알렸습니다. 피해자 앞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 강강약약(強強弱弱)의 철학을 의정활동으로 실천.
무죄 판결 이후 제기된 정치 공세에 한동훈 의원은 법리에 근거한 사실로 정면 반박했습니다.
"노 전 의원은 위법 수집 증거 배제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를 받은 것이다. 마치 억울하게 수사받은 것처럼 국민들을 호도하면 안 된다. 참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 SNS 직접 발언 · 2026.08.21
국민이 원하는 진짜 검찰개혁은 사회적 강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수사할 수 있는 공정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 한동훈 직접 발언 · 의정활동의 기준이 되는 철학
을(乙)에서 갑(甲)으로 — 배수진을 치고 뛰어들어 북구 주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2026년 6·3 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당선.
"북구는 지난 20년 동안 늘 뒷순위였습니다. 이제 북구를 변두리가 아닌, 부산의 중심 '갑(甲)'으로 만들겠습니다."
이곳에서의 승리를 동력 삼아 무너진 보수를 혁신하고, 그 변화의 바람을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스케일 큰 비전 — 동남풍(東南風) 전략.
북구 주민의 선택을 받아 제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 무소속 출마에도 불구하고 북구의 변화를 원하는 민심이 한동훈을 선택했습니다.
직설적이고 진심이 담긴 한동훈의 발언들. 모두 공개 출처에서 확인된 실제 발언입니다.
정치는 공공선의 추구입니다.
— 한동훈 직접 발언 · 정치 철학 대표 문장 · 다수 언론 반복 인용
국민이 원하는 진짜 검찰개혁은 사회적 강자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수사할 수 있는 공정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 검찰개혁 발언 · 법무부장관 재임 시절
이 나라의 진짜 기득권 카르텔은 운동권 카르텔입니다.
— 기득권 비판 발언 · 직접 발언 · 다수 언론 인용
보수를 재건해야 합니다. 보수는 유능해야 합니다. 보수 재건은 대한민국과 시민을 위한 일입니다.
— 보수 재건 연설 · 다수 언론 인용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국민의 편에 서는 것이 진짜 보수의 재건입니다.
— 독립 선언 이후 발언 · 다수 언론 보도
노 전 의원은 위법 수집 증거 배제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를 받은 것이다. 마치 억울하게 수사받은 것처럼 국민들을 호도하면 안 된다. 송영길 의원도 마찬가지다. 같은 돈봉투 사건 관련자인 윤관석 전 의원과 전직 보좌관은 대법원이 유죄판결을 확정했다. 참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김민석 전 총리는 '바로 그 SK로부터' 불법적인 뒷 돈 2억 받아서 대법원 유죄 확정된 사람이다.
— SNS·페이스북 직접 발언 · 파이낸셜뉴스·문화일보 보도 · 2026. 08
밥 사 먹고 꼭 잘해라.
— 덕천역 구두 수선공 아버님의 말 · 한동훈이 평생 간직하는 한마디
말뿐인 공약이 아닌, 미래학적 통찰과 실행력이 담긴 청사진. 법치에서 경제로, 지역에서 국가로 이어지는 한동훈의 큰 그림.
2024년 12월 3일, 그날의 진실과 홀로서기의 여정. 당적보다 헌법을 선택한 지도자의 기록.
정치적 손해를 보더라도 국민의 편에 서는 것이 진짜 보수의 재건입니다.
2024년 총선 당시 당선이 확실시되던 본인의 지역구 출마를 과감히 포기하고 오직 당과 동료들을 위해 불출마를 선택. 2026년 제명 후 무소속으로 북구에 뛰어들어 당선된 그 여정이, 한동훈이 늘 자신을 희생해 온 연장선상에 있음을 보여준다.
수치와 팩트로 증명하는 압도적 유능함.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준 체급. 론스타 사건부터 엘리엇 ISDS까지, 정치적 압박에도 원칙을 지킨 결과가 수조 원의 국익으로 돌아왔습니다.
| 시기 / 역할 | 주요 성과 | 국민이 얻은 이익 |
|---|---|---|
| 검사 시절 | 론스타 주가조작 수사 — 끈질긴 추적으로 법정 유죄 판결 견인. SK 최태원·현대차 정몽구·동국제강 장세주 등 재벌 경제범죄 수사 다수.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수사에서 핵심 법리 정립. | 7조 원 국부 수호 근거 |
| 법무부장관 | 엘리엇·론스타 취소소송 강행 — 민주당 등 정치권의 비판과 우려 속에서도 정면 돌파.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한 국제 법무 전문가로서 전략 수립. | 5,600억 혈세 절감 |
| 민생 보호 1호 지시 |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 — 추미애 전 장관 시절 폐지되었던 금융범죄 전문 수사 조직 재건. 공매도 불법 세력, 시세 조종 등 자본시장 교란 행위에 강력 대응. | 개미 투자자 보호 |
| 국가배상·과거사 | 전두환 프락치 강요·이춘재 누명·세월호 유족 2차 가해 사건 항소 포기. 인혁당 재건위 피해자 지연이자 면제, 제주 4·3 직권재심 확대. 국가가 끝까지 다투던 기존 관행을 바꾼 피해자 중심 전환. | 피해자 구제 전환 |
| 형사정책 | 스토킹 반의사불벌죄 폐지 추진, 제시카법(고위험 성범죄자 관리),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사형 집행시효 폐지 추진. 강력범죄·성범죄 피해자 보호 대폭 강화. | 국민 안전 강화 |
| 법무행정 혁신 | 교정시설 '깨알 갑질' 관행 폐지 지시, 차 문 여는 의전·장관 업적집 문화 축소. 변호사시험 CBT 전환, 국제법무국 출범. 교정직 처우 개선. | 행정 혁신·전문화 |
| 이민정책 |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 구상, 5개년 외국인정책 기본계획. 경제 발전·사회 통합·질서 있는 이민·이민자 인권 존중을 동시에 목표로 내세운 체계적 접근. | 체계적 이민 관리 |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 한동훈이라는 인간의 청렴성과 따뜻한 내면을 보여주는 이야기들
"밥 사 먹고 꼭 잘해라."
덕천역의 장애인 구두 수선공 아버님께서 거친 손으로 건네주신 꼬깃꼬깃한 1,000원짜리 지폐 뭉치. 한동훈 의원은 그 무게를 평생 잊지 않을 것입니다.
권력자 앞에서는 한 치도 굽히지 않았던 국회의원이, 왜 동료시민의 삶 앞에서는 가장 낮은 자세로 무릎을 꿇는지 — 이 일화 하나가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구포시장에서 상인들과 활짝 웃으며 손을 잡은 사진,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무릎을 꿇고 대화하는 모습 — 그것이 한동훈의 진짜 정치입니다.
강한 자에게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약한 자 앞에서는 가장 낮은 곳에 서는 것 — 한동훈 정치 철학의 핵심.
한동훈의 공식 SNS 계정입니다. 직접 팔로우하고 최신 소식을 받아보세요.
한동훈 의원의 활동과 생각을 가장 빠르게 전합니다.